유통기한 초과 등 골프장 식당 16곳 적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1-15 00:00:00 조회수 0

부산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골프장내 식품취급업소 98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유통기한을 넘긴
식품을 사용하는 등 관련 법을 위반한 16곳을 적발했습니다.

가야 컨트리클럽과 드비치, 베이사이드,
힐튼 남해 CC 등 6곳의 일부 식당은 유통기한을
초과한 식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다 이번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또 밀양 리더스 컨트리클럽과 울주군 서생면
아델스코트 컨트리 클럽 등은 조리시설이나
식품 보관시설의 위생 기준을 지키지 않아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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