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은행에 돈을 빌려주면
많은 이자를 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14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59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보험설계사인 정 씨는
지난 2천 3년부터 "모 은행 지점장과
친분이 있어 이 은행에 급전을 투자하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속여
지인 7명으로부터 14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9월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가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자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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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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