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김복만 교육감 출석문제로 오전 한 때 파행을
겪었지만 오후부터 정상적으로 진행됐습니다.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울산외고 옹벽
붕괴사고와 교육연수원 이전,장애인 의무고용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김복만 교육감의 출석을 요구했지만 김 교육감은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위 의원들은 오는 21일에 다시 교육감
출석을 요구하기로 하고 오후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재개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김복만 교육감이
예정된 외부 일정때문에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