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1\/15) 기자회견을
갖고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유니스트의
과기원 승격, 그린 전기자동차 기반구축,
국립산업박물관과 산재재활병원설립 등
대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통합당도 기자회견을 통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중소상인보호,
혁신도시내 신재생에너지 연구단지 구축,
탈 원전 등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울산 내일포럼은
유니스트 정원 확대, 신재생에너지청 신설,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등을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은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기타 지역의
세부공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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