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천연물신약 제도 백지화 요구(12시)

최지호 기자 입력 2012-11-15 00:00:00 조회수 0

울산 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1\/15)
오전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앞에서
천연물 신약 제도의 백지화를 요구하는
항의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영남권 한의사 1천여 명이 참석한 집회에서
한의사들은 천연물질에서 성분을 추출해
캡슐 등의 양약 형태로 만드는 천연물 신약이
양의사들에 의해 마구잡이로 처방되고 있다며
현행 제도의 전면 백지화를 주장했습니다.

비대위는 부작용 피해는 결국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며 식약청과 보건복지부가 서둘러
관련 법령을 재정비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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