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5) 오후 1시20분쯤
북구 효문동 효문 교차로에서
21살 이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통근버스를 정면으로 들이 받아
버스에 타고 있던 직원 1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승합차를 몰던 이 씨가
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어
신호대기 중이던 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부 메일, 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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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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