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정책대결로 가나?

입력 2012-11-15 00:00:00 조회수 0

◀ANC▶
대선을 한달여 앞두고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5대 울산공약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민주통합당도 혁신도시내 신재생 에너지단지 등의 6대 공약을 가다듬는 등 여야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울산의 꿈>으로
요약한 5대 대선공약, 10대 세부추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INT▶정갑윤 공동선대위원장\/새누리당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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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을 비롯해 유니스트의
과기원 승격, 그린 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설립, 울산-양산간
경전철 건설 등 10가지가 세부공약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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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지난달 문재인 후보
울산방문때 밝힌 구상을 토대로 6대 공약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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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중소상인보호, 혁신도시내 신재생에너지
연구단지 구축, 탈 원전 등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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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심규명 선대위원장\/ 민주통합당 울산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울산 내일포럼은
기자회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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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정원 확대와 울산
신재생 에너지청 신설,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와 관광자원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G끝-------------------------------

◀INT▶진영우 상임대표\/ 울산 내일포럼

진보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은 비정규직 해법을
초점으로 지역과 관련한 세부공약 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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