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새벽 1시쯤
울주군 온산읍 망양리
LG하우시스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천5백 제곱미터 한 동과
발포기 3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57살 김모 씨가 숨지고
44살 김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장판 완제품을 만드는
발포기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화면-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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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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