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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대를 평정한 울산현대와
프로농구의 강력한 우승후보 울산모비스가
이번 주말 잇따라 홈경기를 치릅니다.
울산공고 야구부는 제1회 롯데기 대회에서
3연승을 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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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상에 오른 울산현대가
오는 18일 수원삼성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올랐지만 리그에서
3위 안에 들지 못하면 내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보장받을 수 없어 울산으로서는
간과할 수 없는 경기입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4만 2천 여명의 관중 신기록을 세운
문수경기장에 얼마나 많은 관중이 찾을 지도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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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연승을 달리며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되찾아가고 있는 울산모비스는
오늘과 오는 18일 홈에서 두 경기를
치릅니다.
최하위 KCC와 1위팀인 전자랜드를 상대하는
울산모비스가 홈 2연전을 승리로 이끌며
선두 도약의 발판을 놓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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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서 강호들을 잇따라 꺾고
사상 첫 메달 획득에 성공했던 울산공고
야구부도 자신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 1회 롯데기에 참가중인 울산공고가
지난 14일 강호 경남고를 8대 2로 대파하는 등
파죽의 3연승을 거뒀습니다.
울산공고는 오늘 구도 부산의 야구명문
부산고와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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