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최근 '전직원 체납세 징수할당제'를 시행한 결과 14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지방세 체납으로 인한
재정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석달 동안 5급 이하 전 공무원 450명이
징수에 나선 결과, 지방세 체납액 14억 9천만원을 징수해 징수율 44%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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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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