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1\/16) 상습적으로
조폭 행세를 하며 술값을 지불하지 않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새벽 남구 삼산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여종업원이
무례하게 군다며 행패를 부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무전취식으로
징역 10월을 복역하는 등 전과가 무려
32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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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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