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공구상가 일대에서
수차례 고가 전동공구를 훔친 혐의로
62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삼산동의
한 공구가게에서 38만원 상당의 전동공구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195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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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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