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백로와 겨울철 까마귀떼의
국내 최대 서식지인 태화강 삼호대숲
정비사업이 내년말 완공됩니다.
삼호대숲 정비사업은 기존의 6만 5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숲을 11만 6천 제곱미터로 늘리고,
잔디마당과 야생초화원 등 시민 휴식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현재 공정률 6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삼호대숲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십리대숲이 있는 태화강 대공원과 더불어
대표적인 시민 친수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박맹우 시장 현장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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