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5)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남구청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남구청이 해당 직원을 오늘 직위해제 했습니다.
남구청은 해당 공무원이 빼내 쓴 예산은
모두 변제가 끝나 구청 손해는 없지만
예산을 유용한 점을 간과할 수 없어
직위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무원에 대한 인사위원회는
울산시 주관으로 이달 말쯤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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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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