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공단 가동률 최대 40% 감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16 00:00:00 조회수 0

세계 경기 불황으로 울산 석유화학공단
입주업체들이 지난 2천8년 금융위기 이후
또 다시 감산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화학섬유 원료인 PTA를 생산하는 KP케미칼과 삼성석유화학이 수요감소로 가동률을 각각
40%와 20% 줄였고, 수지계열의 대한유화와
금호, 코오롱도 10%씩 생산량을 줄였습니다.

또 태광산업과 카프로 등 석화공단 20개
업체 가운데 절반이 5% 이상 가동률을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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