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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뮤지컬로 만든
두 도시 이야기가 무대에 오릅니다.
이밖에 반전을 무기로 한 스릴러 영화 소식 둥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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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동명소설을
뮤지컬로 만든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세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8세기 유럽의 모습을 재현한 무대를
브로드웨이 공연 당시 그대로 살려
사실감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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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을 주제로 한 스릴러 영화들이
신선한 반전을 무기로 관객들을
유혹합니다.
다섯 가족이 몰살당한 저택으로 이사한
범죄 작가가 그 곳에서 숨겨진 사건의 비밀을 파헤쳐갑니다.
부녀자 열 명을 죽이고 15년만에 나타나
자신의 무용담으로 스타덤에 오른
열쇄살인범과 유가족의 복수.
영화가 끝날 무렵 공개되는 깜짝 반전이
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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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 개봉당시 쟁쟁한 영화를 제치고
10위권에 진입한 영화 '터치'
간병인으로 일하는 아내와 학교에서 쫓겨난
사격코치 남편... 자신들 앞에 놓인 가시밭길을 걸으며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갑니다.
관객과 평단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올해 꼭 봐야 할 영화로 주목받고 있지만
울산에는 예술영화 전용관이 없어
DVD로만 볼 수 있습니다.
mbc 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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