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반딧불이 울산 12곳 서식 확인

유영재 기자 입력 2012-11-16 00:00:00 조회수 0

농약 살포 등 환경 파괴로 자취를 거의 감춘
늦반딧불이가 울산지역 12곳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 생명의 숲과
공동 조사를 벌인 결과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와 남구 삼호동 삼호산, 북구 이화동
동천강변 등 12군데에서 발견됐으며,
이중 범서읍 척과리 대신마을에서는
늦반딧불이 최대 200여 마리가
집단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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