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구시가지에 산재한 시내버스 정류소가
다음달 18일부터 통폐합돼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구시가지 학성로에 있는
시내버스 정류소 8곳을 4곳으로 줄이고,
3곳인 마을버스 정류소도
2곳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주민 혼란이 없도록
현수막 등을 부착해 이를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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