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 1호기 터빈발전기에서
수증기를 물로 만드는 기기에
누수 징후가 있다며
수리를 위해 오늘(11\/17) 새벽 6시부터
출력을 10% 줄여 운전에 들어갔습니다.
또 저녁 8시부터는
송전 선로 위치 변경 작업으로
신고리 1,2호기의 출력을
각각 10%와 30%씩 줄여 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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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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