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7) 새벽 0시 10분쯤
부산 대변항 동쪽 33㎞ 해상에서
사천선적 29톤급 채낚기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31살 류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고, 46살 시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시모 씨의 행방을 찾는 한편
이들이 낚싯줄을 올리고 내리는
조상기에 묶인 줄을 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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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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