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1\/17) 새벽 4시 30분쯤
남구 달동 현대백화점 사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20살 전모 씨의 승용차가
4중 충돌 사고를 내 6명이 다쳤습니다.
이어 새벽 5시 10분쯤에는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사거리에서
54살 이모 씨의 3톤 트럭이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다
마주오던 6톤 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앞서 어제(11\/16) 밤 9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가천삼거리에서
혈중알콜농도 0.139%의 만취 상태인
32살 김모 씨의 승용차가
3중 충돌 사고를 내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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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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