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태화강 삼호지구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남구 삼호대숲 일대의
태화강 삼호지구 정비사업이
현재 63%의 공정율로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으며
내년 말에는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319억 원을 투입해
대숲 면적을 현재 6만 5천 제곱미터에서
11만 6천여 제곱미터로 늘리고
대숲 주변에 잔디마당과 야생초화원 등
공원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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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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