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6) 새벽 발생한
LG하우시스 울산공장 화재에 대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정밀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시작된
발포 기계 자체의 문제나
기계에 연결된 전기 문제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하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한편 이번 화재로 총 1억 천 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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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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