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내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를 위해 전력을 쏟아붓습니다.
현재 K리그 5위인 울산은
정규리그 3위 안에 들어야 얻을 수 있는
내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기 위해
내일(11\/18) 문수구장에서
수원과 사활을 건 홈 경기를 펼칩니다.
김호곤 감독은
내일 수원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이근호와 김신욱,곽태휘 등
올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베스트 멤버들을 전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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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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