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과 화학공단 대형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보호복 보유를 늘려야한다는
시의회 김진영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 소방본부가 확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국비 등 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화학 보호복과 방사선 보호복을 보강할
예정이며 원전지원금도 소방서에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도 협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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