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 제기

입력 2012-11-18 00:00:00 조회수 0

최근 유기동물이 급증하면서 울산시 차원에서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건립해야한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울산시에 보내는
서면질의를 통해 지역에서 버려지는 동물은
한해 3천 500 마리에 이르지만 500 마리 정도만
동물병원 위탁이나 민간 보호센터에서 맡겨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반려동물 보호와 도시미관을 위해
울산시 차원에서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건립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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