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7) 밤 11시 20분쯤
남구 부곡동 부곡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28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있던
28살 김모 씨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콜농도 0.081%인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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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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