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 임보리 신전마을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64살 김모씨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고 승용차
일부가 불에 타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