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경주방향 56km 지점에서
48살 성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행 중 차량에 이상을 느껴
갓길에 정차한 뒤 대피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 동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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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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