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중앙당이 오늘(11\/18) 오후
전국 시도당원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결의대회를 울산에서 열었습니다.
오후 2시 북구 명촌근린공원에 집결한 당원들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철탑농성장까지
행진한 뒤 불법파견 철폐와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한편 무소속의 안철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울산의 안사모 회원들은 오늘(11\/18) 오후
선암수변공원에서 투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정치문화를 만들자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오후 2시 통합진보당 명촌근린공원 집결-행진)
(오후 1시 안사모 회원 30여 명 선암수변공원
관리동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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