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다음달까지
폐기물 다량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행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대상은 기업체와 병원, 학교, 공공기관,
대형빌딩, 대형숙박업소, 할인점 등
300여 개로 재활용 가능자원을 제대로
분리배출하는지 여부를 전반적으로
살핍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부적정 처리업소 50군데를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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