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받이'와 '변강쇠' 등 1970~80년대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었던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에 '영화기념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들어설
보삼마을에 8억7천만원을 들여 지상 1층,
연 면적 3백㎡ 규모의 영화기념관을
내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영화의 주 무대였던
보삼마을 초가집 등 전통 가옥이 현재 모두
사라져 다음달 군의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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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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