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구청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19명을
내년까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오늘(11\/19)
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선도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동구는 근무평점과 직무수행능력 등의
평가 기준을 마련해 비정규직 19명 가운데
다음 달 16명, 내년 3명을 각각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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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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