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울산 북구청장이 "내일(11\/20)로 30년
수명이 끝나는 경북 경주의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수명연장에 반대한다"며 월성 1호기의 폐쇄를 주장했습니다.
윤 구청장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반경 30km 내 피해가 심각했다"며 "월성원전은 북구 주민이 사는 신명동과는 약 6.5km,
북구청까지는 17km로 만일의 작은 사고에도
안전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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