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멸종위기종인 삵이 각각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들어 태화강에서
겨울철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강 중류인 울주군 반천리에 설치한
무인센스 카메라에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이 포착됐습니다.
수달 서식이 확인된 것은 올해로 7년째입니다.
또 울주군 삼동명 작동리
태화강 지류에서 환경부 멸종위기종 2급인
삵이 지난 2009년에 이어 두번째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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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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