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하천인 남구 여천천을
제 2의 청계천으로 만들기 위한 '고향의 강'
조성 사업이 시작됩니다.
남구청은 복개 구간 복원을 중심으로 하는
여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에 대한
보상작업이 모두 마무리 돼 이르면 다음 달에
착공해 201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남구 신정동 두왕로에서 울산항까지 6.5㎞
구간에 대해 벌이는 이번사업에는 모두
3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