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주민들이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 사업 구간에 추진되고 있는
덕하 차량기지창 건설에 반대해 오늘(11\/20)
청량면사무소에서 열릴 예정이던
주민설명회를 원천봉쇄했습니다.
주민들은 청량면에 차량기지창이 들어서면
각종 소음과 분진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기지창을 세우려면 덕하역 광장과
외곽도로, 완충공간 등을 건설하고 인센티브
제공 등 19가지 조건을 수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멜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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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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