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스터디 그룹과 사이버 교육 등
직원들을 위한 30여개의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직원 35명이 이달 열린
국제 도장 검사관 자격시험에 합격했고,
지난달에는 4명이 국가 기능장 자격을 따는 등
각종 자격증 취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어학과 직무교육 등 880여개의
다양한 강의를 개설해 올해만 4만5천명이
수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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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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