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 부모회는 오늘(11\/20)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
고용을 외면하고 거액의 부담금을 내고 있는
울산시 교육청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부모들은 장애인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해도 직업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 교육청이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고
해마다 5억원이 넘는 부담금을 내고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며, 장애인을 즉각
고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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