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호텔 사업승인 신청 잇달아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1-20 00:00:00 조회수 0

남구지역에 비즈니스 호텔 건립을 위한
사업승인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남구지역에 비즈니스호텔
1곳이 신축공사에 들어간 데 이어 2곳이
사업 승인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신축 중인 호텔은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의 '달동 비즈니스 호텔'로 지난 4월
착공해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롯데호텔은 남구 현대해상 인근에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을, 맥스관광 호텔은 남구 삼산동
210번지 일대에 지상 8층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을 각각 건립하겠다며, 남구에 사업
승인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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