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값이 9주 연속 내리면서
주유소마다 가격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발표한 지난 19일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천 932원인 가운데, 가장 비싼 주유소
2천 99원과 가장 싼 주유소 1천 855원 사이에
244원이나 차이났습니다.
정유업계는 중국수요 증가 등으로 국제 가격이 반등하면서 소매가격도 앞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