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독립형 액화 천연가스선
화물창 독자모델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2년여간 연구한 끝에
독립형 LNG선 화물창의 개발을 마치고,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일본선급으로부터
설계 기본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LNG선 핵심기술인 화물창의 기술 자립으로
그동안 원천기술을 보유한 외국 업체에
1척당 1천만 달러 정도 지급하던 로열티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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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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