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7호 국도 확장 촉구

입력 2012-11-21 00:00:00 조회수 0

교통문화 시민연대가 오늘(11\/21)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경주간 7호 국도 확장과 대선공약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교통연대는 7호 국도는 울산의 주요 기업
납품차량의 수송 도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경주시계까지 확장이 되지 않아, 차량정체로
인한 물류비 증가와 산업경쟁력 저하 등을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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