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노동조합 전현직 간부들이
오늘(11\/21) 오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 지지를 선언한 전현직 노조간부들은
270여 명으로, 이들은 진보개혁진영이 힘을
모아 함께 사는 사회로 바꿔야한다는
문재인 후보의 꿈을 믿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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