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오후 4시 5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1층 내부 140제곱미터를 전부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3천6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3시쯤
주방에 있는 냉동고를 바꿨다는
가게 주인 43살 이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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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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