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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교육감 출석을 두고 또 파행을 겪었습니다.
과태료 부과 직전 출석한 김복만 교육감은
의원들과 고성을 주고 받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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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과 동시에
정회됐습니다.
출석 요구를 받은 김복만 교육감이
출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YN▶정찬모 위원장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SYN▶정병걸 부교육감 \/\/울산시교육청
정회는 2시간이 넘게 계속됐고,
교육위원회가 교육감 불출석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의결 하려는 순간
김복만 교육감이 감사장에
나타났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출석 이후에도
민감한 사안마다 의원들과 고성을 주고 받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SYN▶ 이은영 의원 \/\/울산시의회
◀SYN▶ 김복만 교육감 \/\/ 울산시교육청
장애인 고용문제와 교육연수원 이전,
외고 옹벽 붕괴 사고 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오갔지만 기존 입장을 되풀이
하는 수준에서 끝이 났습니다.
교육위원회와 김복만 교육감이 사안마다
대립각을 세우면서 앞으로 있을 시 교육청
예산심의에서도 마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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