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택경기가 침체되면서
경매시장도 갈수록 위축되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의 부동산 경매
건 수는 지난해보다 34% 감소한 1천 755건으로, 2천 2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아파트 낙찰률도 지난 3월 61.2%에서
10월에는 29.1%까지 떨어졌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경매 물건이 늘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외면하고 있다며, 이같은 침체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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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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