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지원자 568명 탈락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1-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8개 특성화 고등학교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높은 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두 568명이 탈락하게 됐습니다.

울산 생활과학고가 1,51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으며, 울산경영정보고는
0.42대 1로 유일하게 미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인식변화가 지원률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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