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10월 울산지역 땅 값 상승률은 0.16%로 세종특별자치시 0.34% 다음으로
높았고, 순수 토지거래 필지도 1백 959천㎡에
1천 304건으로 지난해보다 9.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혁신도시 단독 주택지 분양이 시작돼 땅값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