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분양..땅값 상승률 전국 2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22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10월 울산지역 땅 값 상승률은 0.16%로 세종특별자치시 0.34% 다음으로
높았고, 순수 토지거래 필지도 1백 959천㎡에
1천 304건으로 지난해보다 9.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혁신도시 단독 주택지 분양이 시작돼 땅값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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