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에 나선 울산시가
공공·민간출연 연구기관 17개를 설립했거나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정부와 시, 민간이 출연한
한국 화학연구원 신화학 실용화센터와 친환경 청정 기술센터 등 연구기관 9개를 유치해
현재 운영 중이고 8개를 2016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30년까지 5조 3천억원을
투입해 세계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클러스터
를 조성한다는 내용의 '지역 R&D 역량강화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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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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